무한도전에서 하&수(정준하와 박명수)가 기획한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프로그램이 오늘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학창시절의 추억에 잠기게 만들어준 토토가의 돌풍은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