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박 10일간의 여행 중 1박 2일은 난탈리(Naantali)에 있는 스파호텔을 가기로 결정!
생각보다 난탈리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었기 때문에 일단 투르쿠 구경, 스파호텔 즐기기, 무민월드 이 세가지를 목표로 출발~

헬싱키 중앙역에서 투르쿠행 열차를 타기 전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캄피역에 있는 싱가포르(SINGAPORE)라는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가게는 소박하지만 가격은…

가격에 놀라고 양에 놀라고!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매콤한 고추 소스를 살짝 곁들여 먹습니다.

헬싱키 있는 동안 여기를 두번 왔… 강추입니다!

든든히 배를 채우고 중앙역으로 가서 투르쿠행 기차를 탑승했습니다.
KTX 느낌의 기차였는데 2층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VR 기차를 타고 출바알~

2층에서 바라본 중앙역 풍경

2층 좌석에는 좌석 옆에 충전코드가 있었습니다.

마스코트(?) 일까요?ㅎㅎ


저의 여행 징크스 중 하나는 계획한 여행엔 항상 비가 함께합니다…ㅠㅠ


비를 맞으며 투르쿠역으로 들어갔습니다.


헬싱키 중앙역과 달리 소박한 투르쿠역 안


비가 그칠 때까지 투르쿠 지도를 보며 동선을 짰습니다. 일단 마켓광장으로 출발~




출시예정 자동차(?)


개구진 얼굴의 문턱


만만할 때 먹는다는 HESBURGER


갈증을 아이스크림으로 호로록~


비가 온 뒤라 그런지 마켓광장은 한산했습니다. 근처 투르쿠 시립도서관으로 향했습니다.


핀란드 지도를 모에화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1등 작품


북유럽의 뽀로로 무민







도서관을 나와 난탄리로 가는 버스 타기 전 아우라강 주변을 둘러봤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강이었습니다.


때마침 투르쿠 중세시장 축제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내일부터 시작한다고 해서 돌아오는 길에 찾기로 했습니다.







연습중인 시민들~



난탈리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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